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의 새로운 TV-CM을 제작, 19일부터 방영에 들어갔다.
새로운 메디폼 CM에는 일동제약의 전속모델인 최진실씨가 등장한다. 실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최진실씨는 아이의 상처를 걱정하며 메디폼을 붙여주는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하여 공감을 이끌어 낸다.
일동제약의 광고대행사인 유니기획(대표 이정치)에 따르면, “보습환경을 통한 상처 처치의 우수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과 상처를 걱정하는 엄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습윤 드레싱이란, 상처 부위를 적당한 습기가 있는 상태로 유지시켜 가피(딱지)가 없는 상태로 치료하는 방법.
일동제약은 지난 2001년 최초의 국산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을 출시하였으며, 2002년에는 세계 최초로 약국용 2mm 습윤드레싱재를 개발, 누구나 쉽게 습윤드레싱 처치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규격과 기능의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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