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상처치료제인 ‘후시딘’의 20년 광고역사상 처음으로 주부모델이 아닌 미혼여성 모델을 발탁했다.
동화약품(사장 윤길준)은 새로운 후시딘 광고에서 후시딘의 기존 이미지를 과감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전연령대에 걸쳐 남성은 물론, 젊은 여성 및 주부들에게 가장 어필하며 빅모델 대열에 합류한 '현영'씨를 기용했다.
이와 함께 20여년간의 후시딘 광고역사상 처음으로 주부모델 대신 미혼모델을 발탁했다는 점도 파격적인데 광고내용 또한 기존의 엄마와 딸의 설정에서 탈피하여 과감하게 이모와 조카라는 새로운 설정을 통해, 기존사용자는 물론, 젊은 주부 및 전 연령대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시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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