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회장 유승필)는 신약개발 벤처회사인 ㈜파마코디자인(대표 조은진)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100%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비만치료 억제용 생약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4월 18일자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천연식물인 길경(Platycodi radix),귤피(Citusunshiu Markovich), 백모근(Imperatae rhizome), 맥문(Liriopsistuber) 등 5가지 추출물을 혼합한 생약 조성물로 비만억제,비만치료,건강관리에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에 유유가 공동으로 특허를 취득한 조성물은 사용자의 거부감이 없고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유유 관계자는 “이 비만치료 및 억제용 생약은 2008년 경 상품화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세계에 수출 검토중이며 생약 비만치료,억제용 생약제로서 시장진출 전망이 매우 밝아 발매 첫 해에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유는 상품화할 경우 국내에서의 판매권과 수익권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갖고 있다.
유유는 파마코디자인사와 2002년11월부터 공동으로 비만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을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4-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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