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 홍성한 부사장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제약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CEO 가 된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홍성한 부사장(50)은 약 6년 전 아주약품 부사장으로 영입되어 개발, 마케팅 등의 업무를 맡아왔으나 최근 중소제약사의 대주주로 변신하여 직접 경영일선에 뛰어 들게 됐다는 것.
홍성한씨는 1956년 강원도 삼척 생으로 1980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화약품 개발부장, (주)미원 제약사업팀장, 백산메디텍 대표, 아주약품 부사장등을 역임했다.
4월말로 아주약품을 퇴임하는 홍성한 부사장은 “그동안 대가 없이 책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준 사내외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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