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젠팜(대표 원용태)은 美 헨리포드헬스시스템과 공동개발중인 항암 유전자 치료제 '쎄라젠(Theragene)'의 임상절차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암 종양학의 권위자인 프라이텍 박사를 뉴젠팜의 기술총괄 등기임원으로 영입하였다고 26일 발표했다.
프라이텍 박사는 1981년 생화학 박사학위 취득 이후 Baylor 의과대학과 미시건 의과대학을 거쳐 헨리포드의 방사선 종양학 및 분자 생물학 부분 Division Head (연구 책임자)로 재직중에 있으며, 김재호 박사와 함께 이중 자살 유전자 치료 기법을 확립시킨 ‘쎄라젠’의 핵심개발 인물이다.
그는 미국 FDA 임상 승인절차 및 임상실험 부문에도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어 조만간 착수될 임상 2상 진행 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프라이텍 박사>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4-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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