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 1분기 매출 19% 성장
영업이익 183%...순이익 140% 증가
한미약품이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뚜렷한 매출 증가를 보이며 1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지난 2일 자사의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9% 상승한 958억8천4백만원, 영업이익은 183.4% 증가한 128억 5천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141%와 140.1% 각 각 증가한 164억 6천7백만원과 121억2천7백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항생제 ‘클래리’, 주사항생제 ‘트리악손’ 등 기존 주력 처방의약품들의 매출 상승과 2005년 발매한 신경병증성통증 치료제 ‘가바페닌’,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 등 신제품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것이 실적호조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수출 부문에서는 항생제 ‘세픽심’이 터키 시장에 새로이 진출했고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시장에도 세파계 항생제 매출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여 전년 동기 실적보다 30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1/4분기에 대상포진치료제 ‘팜시버’, 불면증치료제 ‘졸피드’ 등 5개의 신제품을 발매해 매출을 확대했으며, 2/4분기에는 겜빈,이노테칸,리프라틴 등 항암제 3종 출시로 항암제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는 등 처방의약품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한층 더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5-03, 0: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