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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새 COVID-19 테스트 승인
애보트 개발, 15분 내 신속한 테스트 가능

특별한 컴퓨터 장비가 필요하지 않은 최초의 신속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가 26일(현지 시간)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Abbott Laboratories에서 만든 이 15분 테스트는 5달러에 판매되어 소형 기계에 넣어야하는 유사한 테스트보다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AP는 보도했다.

신용 카드보다 크지 않은 Abbott 테스트는 독감, 패 혈성 인두염 및 기타 감염을 테스트하는 데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AP는 BinaxNOW는 바이러스 자체가 아닌 코로나 바이러스 표면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COVID-19 항원을 탐지하는 미국에서 네 번째로 빠른 테스트라고 보도했다. 이 테스트는 더 빠르지 만 덜 정확한 스크리닝 방법으로 간주되고 있다.

Abbott의 신속한 COVID-19 테스트 시장 진출은 테스트를 확장 할 수 있는 또 다른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아직 FDA 승인을 획득 한 기업은 없지만 여러 회사가 신속한 재택 테스트를 개발하고 있다.

Abbott의 새로운 검사는 지금까지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와 마찬가지로 의료 종사자가 코 면봉을 사용하고 있다. 예일대학이 개발한 타액 검사는 면봉이 필요하지 않지만 고급 실험실에서만 실행할 수 있다.

AP는 지난달 말 최고치인 85만 건의 테스트에서 현재 약 690,000명의 미국인이 매일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부분의 공중 보건 전문가들은 학교가 재개되고 독감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조만간 더 많은 사람들을 검사해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지금까지 코 면봉 검사는 COVID-19 검사의 표준이었다. 매우 정확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테스트는 값 비싼 특수 기계 및 화학 물질에 의존한다. 이로 인해 공급품의 부족으로 결과보고가 반복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HealthDay News)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08-28,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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