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사장 엄대식)은 지난 5월 9일, 전국 영업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POA meeting을 가졌다.
POA(Plan of Action)란 전략에 대한 영업사원들의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하여 한국오츠카제약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회의로, 이번 회의는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였다.
"성장을 위한 실행 전략에 집중" 이라는 제목 아래 펼쳐진 이번 행사는, 무코스타(성분명: 레바미피드)와 프레탈(성분명: 실로스타졸)에 대한 집중적인 workshop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함께 한 엄대식 대표이사는 폐회사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동기대비 36%의 성장률을 달성함으로써 1/4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해 낸 영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울러 최근 제약업계에 나타나고 있는 각종 지각 변동과 이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기 위한 회사의 중장기 plan에 대하여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변화에 적응하는 개체만이 살아남는다" 라는 다윈의 진화론을 들어,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오는 22일, 올해 5월 초 부터 국내 발매를 시작한 천식증상조절제 오부코트 스윙헬러의 workshop을 위하여 다시 한 번 모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부코트 스윙헬러는 일본 오츠카 테크노에서 개발한 새로운 분말식흡입기(스윙헬러)를 사용한 부데소니드 분말흡입제로서, 사용이 간편하고 성능이 뛰어나 흡입제 사용이 미숙하거나 흡입력이 떨어지는 노인환자 및 소아환자에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약제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5-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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