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 회장) 임직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13일(토) 평택노인복지회관에서 평택지역 65세 이상 노인 600여분을 모시고 “5월의 한마당 효도큰잔치” 행사를 가졌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해 7월19일 독거노인 무료급식 및 무료 집수리 등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 기관인 “밥상공동체”와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후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난해 9월 26일에는 북한 고성군 온정리를 방문해 연탄과 5만장과 밀가루 20kg 500부대를 전달하였고 현재까지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서남아 지역에도 극동방송을 통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또한 최근에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에 의약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 첨부 : 행사 사진 2부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5-16,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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