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분야 전문의 강의 통해, 다각도의 최신지견 나눌 수 있는 기회 마련
- COX-2 억제제 처방 등 위장관 부작용 위험 미리 예방하는 치료 대안 제시
[2006년 5월15일]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정형외과 개원의 대상으로 부산, 광주 등 전국 대도시에서 11회에 걸쳐 관절염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454명의 개원의가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관절염 치료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과 함께 NSAIDs와 COX-2억제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정형외과, 류마내과,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 등의 전문의들이 각각 강의를 맡아, 보다 다각적인 관점에서 관절염 치료의 최신 지견을 나누었다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라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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