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지난 12일 여주 한국노총 연수원에서 창립 38주년 기념행사를 겸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의환 회장을 비롯, 이성우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본사 및 지방영업소, 향남 공장의 전 임직원 5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삼진제약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매출액과 순이익 성장 모두에서 5년 연속 20%이상 성장한 것을 비롯, 전체 상장사의 실적분석에서도 5년 이상 순이익이 증가한 20개 기업에 속하게 된 자랑스런 결과를 이뤄냈다”며“오늘이 있기까지 회사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땀 흘려 노력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중앙연구소 합성연구 2팀 등 3명에 대한 삼진금상 시상과 신태섭 상무이사 등19명이 20년 장기근속상을, 병원사업부 이철원 차장 등 8명과 이은주 총무부 사원 등 30명이 각각 15년 장기근속상과 10년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5-18,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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