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피임약, 천식 발작 줄일 수 있다?
‘심각한’ 천식 발작 가능성 6~9% 낮아
천식이 있는 여성이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 심각한 증상 발작을 덜 겪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가 제안되었다.

천식을 앓고 있는 83,0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최소 3년 동안 피임약을 사용한 사람들은 심각한 재발이 적은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스웨덴 예테보리대학의 Bright Nwaru 박사 연구팀은 “피임약 사용자와 비 사용자 간의 차이가 작아 연구 결과에 대한 인과 관계를 증명하지 못한다.”면서도 피임약이 천식 증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는 이유로 “천식을 앓고 있는 여성 중 일부는 생리주기의 특정 시점에서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동하는 호르몬 수치가 그 원인으로 의심된다.”고 설명했다.

Bright Nwaru 박사는 "일부 증거에 따르면 월경 관련 천식이 있는 일부 여성은 호르몬 피임약을 복용함으로써 완화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천식이 있는 16~45세 여성 83,084명이 포함되었다. 이들 중 1/3은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병원 및 처방 기록을 사용하여 여성이 17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일반적으로 조사자들은 복합 피임약(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함유)을 복용한 여성이 심각한 천식 발작을 일으킬 가능성이 약간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심각한 증상"은 응급실 방문이나 입원 또는 경구 코르티코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 증상을 의미한다.

조사 결과 장기간 피임약을 사용하는 것이 더 보호적인 것처럼 보였다. 최소 3년 동안 피임약을 사용한 여성은 비 사용자에 비해 심각한 천식 발작을 일으킬 가능성이 6~9% 낮았다.
(HealthDay News)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0-11-25, 9:5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