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은 지난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배당 10%를 의결하는 한편 신제품 개발투자, 연구개발력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나종훈 사장은 “지난해 매출액 907억원을 달성하고 경상이익 100억원, 순이익 51억원을 달성했으며 아파트 분양사업의 종료로 증가율은 낮지만 순 제약 매출액과 순이익은 매우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나사장은 “순수 제약부문서 당뇨병성 망막병증치료제인 타겐에프, 항진균제 푸코졸, 고지혈증치료제 리페코정등의 매출증대로 전기대비 17%성장을 기록했으며 계열사들의 차입금상환으로 재무안전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국제는 금년도 매출목표 1,021억원, 순익 60억원 달성을 위해 비만치료제와 탈모방제지 시장에 진출하고 연구개발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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