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웅(대표 정난영)은 26일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본사 대강당에서 제46기 정기주주 총회를 개최했다.
정난영 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이사회 및 전문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의사결정 체계와 효과적인 자회사 지원을 통해 지분법 평가 이익에서 커다란 성장을 이루었다. 올해에는 생명공학 분야에서 EGF 세계화를 위한 TFT 운영과 EGF의 적응증 및 제형 확대를 추진하여 일반 상처치료제 분야 세계 No.1 제품으로 만들 것이다. 또한 일반의약품 분야에서는 지속적인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게므론 코큐텐 제품을 크게 육성할 것이다”고 밝혔다.
대웅 제46기 영업수익은 34,710백만원, 경상이익은 15,606백만원, 당기 순이익은 12,138백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주에 대한 배당률은 액면배당율 16%(주당배당금 400원)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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