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웅제약은 26일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본사 대강당에서 제4기 정기주주 총회를 개최했다.
윤재승 사장은 인사말에서 “작년은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핵심역량 구축,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특히 생산부문에서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의약품 차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인증 받았으며, 국정감사 우수 GMP 공장 시찰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인정 받은 한 해였다”고 밝히며, “올해에는 R&D 투자 강화 및 전략적 제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또한 동남아 지사 및 법인을 추가 설립하며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였다.
대웅제약 제4기 매출액은 338,165백만원, 경상이익은 48,948백만원, 당기순이익은 35,236백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주에 대한 배당률은 액면배당율 28%(주당배당금 700원)로 결정되었으며, 이사로는 이종욱 서울대 약학박사, 사외이사로는 이충호 변호사가 새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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