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이 성균관대학교 약학부 겸임교수에 임용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강덕영 사장이 성균관대학교 약학부 겸임교수에 임용, 지난달 26일과 지난 1일 ‘제약사업의 글로벌시대 경영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강사장은 이번 강연에서 “세계시장의 1%에 불과한 국내 제약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마인드를 가지고 세계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사장은 이어 “유나이티드제약의 해외 진출도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과 경쟁해야만 하는 이러한 현재의 경영 환경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강사장은 경희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에 이어 성균관대 겸임 교수로 위촉됨으로써 제약회사 CEO로서 세계 제약시장의 환경변화 등 산업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현재 미국과 베트남 현지에 공장을 준공,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치며 국내 제약사로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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