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약품에서 정우제약으로 상호를 바꾸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정우제약(대표 손진원)이 최근 본사를 서울 송파구로 이전한 데 이어 새로운 기업 CI를 발표하는 등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정우제약의 새로운 CI는 회사 이미지 개선과 혁신을 위한 것으로서 제약회사의 궁극적 지향점인 `생명존중'이라는 컨셉트 아래 지구를 상징하는 타원과 `정우'의 영문 이니셜 `JW'를 조합해 진취적이고 생동적인 기업이미지를 표현했다.
아울러 타원의 부드러운 이미지는 지구(우주)를 표현하고 있으며 가운데 흰색 공간은 영국의 과학자 뉴튼에게 만유인력이라는법칙이 지구에 존재하고 있다는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사과를 적용해 인류건강을 위해 연구하는 기업이미지를 형상화 했다. 심볼에 적용된 적색컬러는 건강한 젊음(사랑)을 상징한다.
손진원 사장은 "새 심볼마크는 `내일 생에 종말이 온다해도 소중한 생명의 꿈을 잃지 않고 삶에 희망을 준다'는 정우제약의 창업이념이며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를 꿈꾸는 정우의 미래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6-06, 22:3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