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토 코리아가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현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어 이커머스 웹사이트를 오픈한다.
일본어 이커머스 웹사이트 오픈을 통해 그동안 미국, 한국 웹사이트를 사용하던 일본 고객들이 현지화된 제품 및 서비스 콘텐츠들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최적화된 온라인 구매 프로세스로 전문 분야의 고품질 제품들을 효율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쇼핑 경험에서의 최적화된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아반토는 일본어 이커머스 웹사이트 오픈을 계기로 생명공학, 화학 분야에서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의 고객 확보 및 브랜드 영향력 확대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왔고, 향후 연구 및 생산 공정 확대의 요구가 높아 아반토는 전략적인 투자 및 고객 지원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반토의 채널 브랜드인 VWR은 연구 단계부터 제품 출시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원료 화학물질, 실험실 소모품, 연구 장비를 포함한 6백만 개에 달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개 국가에 위치한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 확보와 이커머스 웹사이트에 이르기까지 제약, 생명과학, 화학, 응용 재료 등의 전문 분야에 최적화된 통합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및 일본 시장을 총괄하고 있는 아반토 이상규 대표는 “재작년 8월 론칭한 당사의 한국 이커머스 웹사이트에 이어 일본 고객들을 위한 이커머스를 오픈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일본어 이커머스 웹사이트 오픈을 계기로 고객 편의성 및 전문성과 관련된 요구를 충족시키며 연구원들에게 고품질 제품 및 서비스 공급을 가속화하고자 한다. 이는 곧 한국, 일본 지역에서의 아반토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1-12,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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