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COVID-19, 출산 중 합병증 위험 증가
美연구팀, “합병증 절대 위험은 1% 미만”

출산 중 COVID-19에 걸린 여성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는 엄마보다 합병증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행히 합병증에 대한 절대 위험은 1% 미만으로 매우 낮은 편이나 응고 및 조기 진통과 같은 문제에 대한 상대적인 위험은 증가한다고 밝혔다.

미국 보스톤 소재 Brigham and Women's Hospital의 심혈관 의학부서의 공동 저자인 Karola Jering 박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위해 입원, COVID 진단을 받은 여성들의 경우 부작용이 엄청나게 낮다는 점에서 임신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20년 8개월 동안 40만 명 이상의 산모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그 가운데 6,400 명이 COVID-19에 감염되었다.

연구진은 COVID-19 환자의 경우 혈전이 발생할 위험이 바이러스가 없는 사람보다 거의 5배 높았으며, 정맥 혈전의 경우 거의 4배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여성들은 집중 치료나 인공호흡기가 필요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을 증상별로 보면 ▲제왕 절개 필요할 가능성 7%, ▲조기 진통 가능성 19%, ▲조산 가능성 17% ▲자간전증에 걸릴 확률 21% 더 높았다.

Jering 박사는 “임산부에게 혈전 예방을 위한 혈액 희석제를 포함하여 COVID-19 환자에게 자주 투여되는 다른 약물을 투여한다.”면서 “연구 결과는 긍정적이다. 출산한 COVID-19 임산부 중 99%는 집으로 퇴원했고, 3%는 집중 치료가 필요했고, 1%는 기계 환기가 필요했으며, 1% 미만이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JAMA 내과 온라인 최신호 게재되었다. (HealthDay News)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1-22, 9: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