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타민 D, 코로나 예방에도 유익
“식단‧보충제 통해 지속적 영양분 섭취해야”

비타민 D는 필수 영양소이며,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심각한 COVID-19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충분하고 적절한 양의 비타민 D를 얻지 못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 소재 Rush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임상영양사인 Kristin Gustashaw 교수는 "대부분의 인구가 비타민 D 수준이 차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제로 미국 인구의 절반 정도가 비타민 D가 부족할 수 있다."면서 "이것은 원인 없이 피로, 탈모, 상처 치유 지연, 면역 건강 저하, 근육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Gustashaw 교수는 "비타민 D 수준을 유지하는데 어려움 중 하나는 비타민 D를 많이 포함하는 다양한 식품이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비타민은 일부 음식, 보충제 및 햇빛을 통해 사람들에게 접근 할 수 있다. 식품 공급원에는 달걀노른자, 우유, 치즈, 쇠고기 또는 송아지 간 및 연어, 고등어, 참치 및 정어리와 같은 특정 생선이 포함된다.

특히 시리얼, 빵, 두유 및 오렌지 주스를 포함한 다른 식품에는 비타민 D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Gustashaw 교수는 하루에 최소 15~30분 동안 햇볕을 쬐도록 권장하지만, 그와 함께 식단과 보충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영양분을 섭취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성인은 매일 최소 600IU의 비타민 D, 70세 이상인 경우 800IU, 어린이는 매일 600IU, 그리고 12개월 이하의 영아는 하루에 400IU를 받아야 한다.

Gustashaw 교수는 “혈액 검사를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가 낮으면 섭취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의료 제공자나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강조했다.

특정 약물은 비타민 D 흡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기에는 스테로이드, 콜레스테롤 저하제 인 콜레스티라마이드, 발작제인 페노바르비탈과 페니토인이 포함된다.

Gustashaw 교수는 “비타민 D 독성은 드물지만 권장 복용량의 상한을 초과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증거는 없다. 경우에 따라 과도한 양의 비타민 D는 신부전, 관상동맥 및 심장 판막을 포함한 신체 전체의 연조직 석회화, 심장 부정맥,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HealthDay News)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1-29, 8: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