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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술 창출과 균형매출 결의 |
원료의약품 전문회사이며 코스닥등록기업인 화일약품이 ‘합성’과 ‘발효’를 중심으로 한 '신기술 창출' 그리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매출'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10일, 화일약품(대표이사 이정규)은 서울 코엑스에서 일본 토요타생산방식인‘TPS’를 적용한 ‘HPS995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화일약품은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고객과 주주와 직원이 만족하는 회사”로 만들 것을 다딥하고 2009년에는 매출 900억원 달성과 순이익율 50% 증가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HPS‘는 Hwail Profil System을 뜻하는데 결국 수익성제고와 제품경쟁력을 확보해 이익경영을 통한 기업 성장을 목표하고 있는 것이다. 즉, 2009년까지 현재 8%대인 순이익율을 12%대까지 올리며 순이익 110억원을 달성한다는 것.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이정규 대표이사가 새로운 사훈 “창조하기 위하여 도전의식을 가지고, 화합하기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가지자!”라고 발표하여 도전정신과 화합을 했다.
화일약품은 ‘HPS995' 비전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혁신지원팀(팀장 김수동 이사)을 발족시켰다.
한편, 화일약품이 적용한 도요타 생산 방식(TPS,Toyota Production System)은 질(質)과 양(量)그리고 타이밍의 조화 속에 철저한 원가절감을 실현함으로써 오일쇼크와 엔고파고 속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도요타 자동차는 이것을 개발·도입한 덕분에 1인당 부가가치 1,800만엔, 총재고일수 3일, 생산리드타임(자재투입에서 완성 후 출고소요시간) 10시간 이라는 기록을 달성해 세계산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바 있다.
<사진=이정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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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6-10,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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