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USPSTF, 임신성 당뇨병 검진 권고
무증상 임산부 임신 24주 이후 GDM 선별 검사

USPSTF(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무증상 환자의 임신 24주 이후에 임신성 당뇨병(GDM) 선별 검사를 권장토록 했다. 이 권고는 2월16일 자 온라인에 게시된 권고안 초안을 기초로 하고 있다.

캐나다 에드먼턴 소재 앨버타대학 증거기반 진료센터의 Jennifer Pillay 박사팀은 GDM 스크리닝의 이점과 해로움에 대한 USPSTF 권장 사항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체계적인 문헌 검토를 수행했다. 데이터는 18건의 시험과 87건의 관찰 연구에서 포함되었다.

연구자들은 스크리닝과 스크리닝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4건의 관찰 연구가 일부 임신 및 신생아 결과에 대한 위험이 감소된 스크리닝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다.

진단을 받았지만 GDM 치료를 받지 않는 것은 자간전증, 제왕 절개, 거대염을 포함한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9건의 임상 시험에 따르면, 임신 24주 후 경미한 GDM 치료는 일차 제왕 절개, 조산, 자간전증, 거대 염, 재태 연령, 출생 부상 등과 관련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USPSTF는 임신 24주에 GDM 선별 검사가 산모 및 태아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중간 정도의 순 이익이 있다고 결론지었다(B 권장 사항).

임신 24 주 이전에 무증상 개인의 GDM 스크리닝에 대한 증거는 현재 혜택과 위해의 균형을 평가하기에는 불충분하다.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2-17, 9:5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