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해외소식 |
|
프린트 |
기사목록 |
l |
이전글 |
다음글 |
|
|
| 美 국립노화연구소, ‘노화와 피부 관리’ 팁 |
주름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일 수 있지만 라이프 스타일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인 Michele Green 박사는 미국 피부과학회 보도 자료에서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활동은 피부가 예상보다 더 빨리 노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태양 노출은 조기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그늘을 찾고, 가볍고 긴 소매의 셔츠, 바지, 챙이 넓은 모자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포함한 태양 보호 의류를 착용하고, 넓은 스펙트럼의 물을 적용하여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한다.
특히 SPF가 30 이상인 저항성 자외선 차단제는 옷으로 덮지 않은 모든 피부에 적용되어야 한다. 라벨에 자외선 차단 계수(UPF) 번호가 있는 옷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
다음은 미국 국립 노화연구소가 제안하는 노화와 피부 관리에 대한 팁이다.
▲매일 얼굴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모이스처 라이저는 피부에 수분을 가두어 더 젊어 보이게 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포함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되, 실외에 있을 때는 2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다시 발라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땀을 흘린 후 하루에 두 번 세안을 제한하고 저자극성, 무향성 또는 "코메도 제성 없음"이라고 표시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를 문지르지말고, 따끔 거리거나 타는 피부 관리 제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름을 유발할 수 있는 곁눈질, 찡그린 얼굴, 빨대나 담배를 입에 넣는 등 반복적 인 얼굴 움직임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태닝 베드를 사용하지 말고,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한다. 술을 적당히 마셔야 한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포함하여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피부에 좋다. 이것은 조기 피부 노화로 이어지는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순환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여 피부를 더 젊게 보이게 할 수 있다.
▲비타민 A의 유도체 인 레티놀 크림 사용을 고려하라. 그리고 항상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Green 박사는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하라. 주름을 매끄럽게 하고 피부를 조이고, 안색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 침습적 절차를 포함하여 많은 치료법이 있다."고 말했다.
<임 재익기자 cdpnews@cdpnews.co.kr>
|
|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3-09, 8:8 |
|
|
|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