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구결과, 항암제 ‘캠푸토’를 기반으로 한 FOLFIRI요법이 전이성 직결장암 1차 치료제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이번 연구에선 FOLFIRI 요법은 물론 베바시주맵 병용시에도 전이성 직결장암 치료에 중요한 역할한다는 내용도 밝혀졌습니다.(항암치료를 하는데 있어, 약물혼합과 주입방식의 차이입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6-20,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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