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개발 중인 ‘라실레즈’ 임상시험결과, 24시간 지속적이고 유의적인 혈압강하 효과
• 단독요법 및 다른 혈압약물과의 병용요법에 모두 적합해
• 레닌억제제,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계열의 항고혈압제
• 미국 허가신청서 제출 완료, 2006년 말에 EU신약허가신청 예정
노바티스가 개발중인 최초의 경구용 레닌억제제계 항고혈압제 ‘라실레즈’®(성분명 : 알리스키렌)가 단독요법 및 고혈압치료에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 중 하나인 이뇨제 하이드로클로로치아지드(HCTZ)와의 병용요법 모두에서 유의적이고 24시간 지속적인 혈압강하 효과를 유지한다는 새로운 자료가 발표되었다.
뉴욕에서 개최된 미고혈압학회(ASH 2006 : American Society of Hypertens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라실레즈 연구자료에 따르면, 라실레즈는 약물투여간격(1일 1회)인 24시간 동안 일정하고 지속적인 혈압강하를 보였다. 혈압이 주로 이른 아침 시간대에 급상승하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는 매우 중요하다.
라실레즈, 24시간 동안 일정한 혈압조절 효과1
라실레즈는 약물투여간격(1일 1회)인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유의적인 혈압조절을 보였다. 이 연구결과는 경증에서 중등도의 고혈압 환자 672명을 대상으로 라실레즈 150mg, 300mg, 600mg또는 위약을 1일 1회 투여한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다기관,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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