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간병인 스트레스 줄이는 6단계
“긍정적사고로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는 일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칠 수 있다.

알츠하이머 재단(Alzheimer's Foundation of America)은 간병인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재단의 교육 및 사회 서비스 책임자인 Jennifer Reeder 박사는 보도 자료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은 모든 알츠하이머 간병인에게 가장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치료하지 않으면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간병인이 소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재단은 간병인이 스트레스 대처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다음 6가지 팁을 제시했다.

▲적응력을 갖추고, 긍정적이어야 한다.
당신의 태도는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 모두의 스트레스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 흐름에 따라 갈 수 있으면 두 사람 모두 긴장을 풀 수 있다. 당신이 악화되거나 불안해지면 사랑하는 사람도 그렇게 할 가능성이 있다. 건설적인 방식으로 상황에 적응하도록 노력하라.

▲당신이 통제 할 수 있는 것을 다루어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과 같은 일부는 통제 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외부 요인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천천히 진행하라.
모든 것이 즉시 해결될 수 없고 해결될 필요도 없으므로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순위와 실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하루에 한 번에 일을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신의 건강도 돌보아야 한다.
너무 적은 휴식, 열악한 식단 및 운동 부족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고 다른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제대로 먹고, 물을 많이 마시고, 활동적으로 행동하라.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좋은 보살핌을 제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마음을 비워, 차분히 생각하라.
운동, 요가, 명상, 음악 듣기 및 심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다.

▲당신의 감정을 공유하라.
가족, 믿을 수 있는 친구 또는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당신의 감정을 억지로 억제하지 말고, 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21-04-08, 8: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