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의 마시는 소화제 '까스명수골드'가 웰빙명품 생약소화제로 일본 전역에 수출되었다.
7일, 삼성제약은 국내최초 발포성 구급위장약 한방소화제 까스명수를 개발 오랜세월 과음, 과식,소화불량 등에 사용해 오던 '까스명수'가 미주지역에 이어 지난주 6월29일자로 일본으로도 수출 되었다고 밝혔다.
'까스명수골드'는 기존 까스명수액의 기술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약성분이 추가첨가 조화되어 젊은층 남녀노소 소비자들의 거부감없이 쉽게복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소화액제보다 제품의 질을 향상 개발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수출에 힘있어 삼성제약은 기존의 소화액제와 차별화된 컨셉 광고로 제품의 인지도 향상과 가격현실화를 역점에두고 마켓전략광고를 집중 계획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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