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문-일반약 생산 비율차 해마다 넓어져
2005년도 전문 72.44%, 일반은 27.56%
국내 전문의약품의 생산비율이 70%를 넘어서 조만간 올해에는 80%선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국제약협회가 밝힌 년도별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생산현황 추이를 보면 1990년대 초반에는 전문의약품보다 일반의약품의 생산액이 훨씬 많았으나 의약분업등의 이유로 2005년도에는 완제의약품 총생산액 2조6천649억원중 27.56대 72.44%의 비율로 그 차이가 더욱 넓어 졌다.

그러나 일반의약품의 성장률이 의약분업이후 처음으로 4.52%의 양호한 성장을 보였다.

일반의약품의 생산 증감율은 2000년 -20%의 성장률을 기록한 이후 2001년 2.8%증가, 2002년 다시 -2.8%, 2003년도에는 -2.9%로 감소했다가 2004년에는 2.5%가 증가했으며 2005년에는 전년보다 4.52%가 늘어났다.

전문의약품의 생산실적 증가률에서는 2005년에 7조51억원으로 전년대비 12.4% 증가해 일반의약품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의약품의 증가율을 보면 2000년 6%, 20001년 14%, 2002년 17%, 2003년 6.53%, 2004년 12.72%, 2005년 12.45%로 해마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7-09, 23: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