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신임 부사장에 옥우석(56) 전 세일즈 마케팅 전무를 선임했다.
옥우석 신임 부사장은 1999년 마케팅 전무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하여,2001년부터 세일즈 마케팅 전무를 역임해왔다. 입사 당시 지점 중심의 영업시스템을 노트북을 이용한 현지 출퇴근 시스템으로 바꾸는 등 효율적인 인력배치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또한, 영업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코칭시스템인 PPP(Physician Partnership Program)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인력개발에 있어서도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옥우석 신임 부사장은 10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정책 결정자,학계 인사 등 주요 인사들과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매진할 예정이다.
[옥우석 신임 부사장 약력]
1951년 8월 출생,1970년 용산고 졸업,1979년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졸업,1978년 ~ 1986년 한국업죤 세일즈 담당,1986년 ~ 1995년 한국 BMS제약 마케팅 매니져,1995년 ~ 1999년 종근당 마케팅 전무 / 세일즈 전무, 1999년 ~ 2001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 전무, 2001년 ~ 2006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세일즈 마케팅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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