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용산 시대 마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이 지난 30년 동안의 보금자리였던 용산 사옥을 떠나 중구 남대문로로 본사를 이전한다.

오는 7월 23일에 이전을 마무리하여 24일부터 새로운 건물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1976년 한국의 백수의약과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의 합작 체결을 통해 출범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해 13%의 성장을 이루어 내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1981년부터 지내던 용산 사옥을 대신해 남대문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된 것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사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이렇게 본사를 이전하는 것은 앞으로의 새로운 30년을 여는 하나의 계기라고 생각한다”면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지금까지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본사 이전을 계기로 더욱 더 한국 사회에 신뢰와 믿음을 주는 동반자로서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본사 이전의 의의를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국내 외국계 제약회사로는 처음으로 1985년에 청주에 공장을 설립해 우수한 생산기술을 국내에 전수하고 있으며, 국내 의학발전을 위해 1990년부터 분쉬의학상을 제정하여 매년 연구업적이 뛰어난 의학인 1인과 젊은 의학인 2명에게 상금과 상패 및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새 주소는 중구 남대문로로 바뀌지만 전화번호는 기존 번호 그대로 사용한다.새 주소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16층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7-12, 22:1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