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품(대표 김수경)이 판매하고 있는 두통약인 ‘미가펜’은 여성들에게 최적인 약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 수도약품에 따르면 편두통, 긴장성두통 등의 치료제인 ‘미가펜’은 선택적인 뇌혈관 수축작용으로 혈관성 두통(편두통)의 각 단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고 혈관수축 및 편두통 치료제로 쓰이는 Ergotamine(에로고타민)제제의 부작용인 자궁수축을 일으키지 않아 여성의 두통에 최적인 약물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습관성 진정제인 ‘디클로랄페나존’을 주요성분으로 하고 있어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의 상승작용으로 긴장성 두통의 원인인 정신, 신체적 스트레스와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주어 머리, 어깨 및 목부근의 근육긴장으로 인한 두통에 신속하고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특히, 비습관성 약물로 안심하고 박복 또는 장기적인 투여를 할 수 있으며 중단시 금단증상이나 재발성 두통을 일으키지 않고 카페인이 없어 야간 두통에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 수도약품 마케팅부(02-582-4211)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7-23, 23: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