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부모사랑 효 캠페인을 통해 孝사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해온 명인제약(대표이사 이행명)은 2006년 하반기 캠페인 끝없는 사랑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들을 군대 보내는 엄마의 마음', '딸을 시집보내는 아빠의 마음' 총 2편으로 구성된 '끝없는 사랑편'은 자식이 부모님께 효의 마음을 전하던 기존과는 조금 다른 형식으로,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절절한 속마음을 가슴 뭉클하게 표현하여 더욱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재여서 인지 제작과정 중 의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했다고 캠페인 관계자는 전했다.
실제로, 어머니 역할의 성우 성선녀씨는 아들을 군대 보낸 경험이 있어 나레이션을하는 내내 연기가 아닌 실제 감정에 푹 빠져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孝캠페인을 듣고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할 용기를 얻게 되었다는 한 청취자의 고백처럼 명인제약의 부모사랑 효캠페인은 조금은 딱딱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를 부드럽게 융화시켜주고, 새로운 효사랑이 정착 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효 캠페인을 총괄 지휘한 명인제약 이행명 대표이사는 부모사랑 효 캠페인을 통해, 부모와 자식간에 마음을 담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면, 그것이 곧 효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사회가 아니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앞으로도 부모와 자식간에 마음이 통하고 가슴이 훈훈해지는 내용의 캠페인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명인제약 이행명 사장>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7-30, 22:2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