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수도약품, 우리들병원과 손잡고 병원사업 진출
수도약품이 우리들병원과 손잡고 제주도 서귀포에 영리병원을 설립하는 등 병원업 사업에 진출한다.

25일, 수도약품공업은 병원관리, 의료업체인 우리들병원관리(주)를 계열사에 추가해 계열회사 수가 16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수도약품은 24일 이사회를 통해 우리들병원과 합작으로 ‘우리들웰니스리조트’를 운영할 ‘우리들병원관리주식회사’에 설립자본금 30%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들병원 관리주식회사’는 병원관리업을 사업 목적으로 설립한 후 향후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투자가의 자본을 유치, 영리 병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현재는 수도약품(7억5000만원)과 우리들병원(7억5000만원)이 합작으로 25억원을 출자하고 나머지 25억원은 전환사채를 발행, 충당할 예정이다.

이 같은 외자유치는 이달 들어 시행된 제주특별자치도 관련법에 외국 법인이 앞으로 영리 목적의 병원 설립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오는 2008년 완공인 ‘우리들웰니스리조트’는 제주도 서귀포시(아파트시세, 매물보기) 총 37만4981평 부지에 의료기관, 아트센터(공연장, 갤러리), 골프장, 숙박시설이 결합된 리조트 병원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제주도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으며 올 3월에는 삼성에버랜드가 시공사로 선정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7-30, 23: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