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서울시지부 병원분회의 회원수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 따르면 굿모닝팜, 대일물산, YPS 등을 포함한 10여개 도매업소가 병원분회의 가입의사를 타진했다는 것.
이들은 오는 8눵 21일 열릴 예정인 병원분회 회의에서 정식으로 회원 가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업소들이 가입하면 병원분회는 회무에 탄력을 받으며, 분회 활성화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병원분회는 21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분회 활성화 방안 및 도매업계 현안을 포함해 제약계 뿐 아니라 도매업계에도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포지티브리스트시스템, 한미 FTA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다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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