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그동안 병의원에서 처방만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갔던 소화제 ‘베아제’를 약국 판매용 소포장(10정)으로 7월부터 재발매했다.
‘베아제’는 소화촉진·이담작용·장내 가스제거 등 3가지 소화작용을 동시에 발휘하여 약효가 우수하며, 만성위염으로 인한 소화불량에 대한 가톨릭의과대학 강남성모병원 임상에서 85%의 유효율을 나타낸바 있다.
대웅제약측은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과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들이 각각 혼합된 '다층 혼합형 정제'로 만들어져 있어 장에서 작용하는 다른 정제 소화제와는 달리 위에서부터 장까지 2단계에 걸쳐 신속한 소화작용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웅담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가 함유되어 있어 위액과 담즙·췌액·장액의 분비를 모두 촉진시켜 생리적 소화작용을 강화시켜주며, 지방분해 효소인 리파제의 활성을 증가시켜 지방의 소화를 촉진시켜 준다.
또한, '베아제'는 시메치콘 성분의 강화로 위장관에 있는 가스를 제거하여 가스로 인한 소화불량, 헛배부름, 더부룩함 등의 증세를 신속히 제거하고 음식물을 잘게 부숴 위에서부터 소화흡수를 신속하게 해준다.
‘베아제’를 담당하는 강유지 PM은 “베아제는 발매에 앞서 1500명 개국약사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약사 78%가 재발매를 희망 했으며,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약사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재발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베아제’는 과음, 과식으로 소화가 안되시는 분, 배에 가스가 차 늘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신 분은 물론, 만성위염환자, 결핵환자 등의 고질적인 소화장애에 우수한 약효를 발휘하여 소화에 자신을 갖게 해준다.
재발매된 베아제는 각종 소화장애 증상에 1회 1정, 1일 3회 식사와 함께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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