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모발염색제 사용이 방광암 발생 우려
식약청, 22개 성분 사용금지등 안전성 강화
모발염색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방광암 발생이 우려된다는 외국정보에 따라 우리 식약청이 지속적인 관찰에 나서고 있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유럽에서 모발염색제가 방광염 발생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연구논문이 있어 모발염색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사례, 안전성 관련 연구 결과, 외국 정부의 평가 내용 등을 지속적으로 수집, 검토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갈색 202호’ 등 주로 모발염색제에 사용되는 22개 성분을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 이들 성분을 함유한 제품은 제조 또는 수입된 바 없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20일 EU 집행위원회는 이들 성분의 사용을 오는 12월 1일부터 금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U는 모발염색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방광암 발생이 우려된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제조업소에 안전성 입증자료 제출을 지시했으며, 이들 22개 성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자료도 제출되지 않았다.

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 고시 개정 절차를 거쳐 이들 성분의 사용을 금지할 계획이며, 고시 개정 전이라도 이들 성분을 사용하지 않도록 관련 업계에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8-17, 10: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