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유한양행 전반적인 경영평가 좋다
신약 '레바넥스' 4년내에 500억원 매출 예상
증권가에서 유한양행의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영업이나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에 대해 매우 좋은 평가가 나왔다.

17일 키움증권측은 “유한양행은 영업력은 좋은데 저평가되어 있고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고 분석 자료를 내 놓았다.

이 자료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최근 주가는 6개월간 26.3% 하락, 시장대비 19.6%P 수익률이 낮았다며 이는 향후 영업전망이 밝음에도 불구하고 제약업종의 제도적 이슈로 부각된 한미 FTA협정, 정부의 약가규제 정책(포지티브 시스템)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이런 우려는 과잉반응으로 판단되며 현재 유한양행의 주가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반영한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을 `매수`와 6개월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한다고 했다.

또한 제품의 영업에 있어서는 에이즈치료제, 당뇨병치료제, 항생제, 조류독감치료제 등 장기계약 성격의 신약원료 공급사업이 금년 하반기부터 급속하게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자체개발한 소화기용 신약인 ‘레바넥스’가 십이지장궤양, 위염, 위궤양 등의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3상을 마치고 올 4분기부터 출시될 것이라며 이 약물은 기존제품보다 약효가 탁월하고 부작용이 적어 발매 후 4년 내에 5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세금적인 측면에서는 수도권 과밀지역인 군포소재의 공장을 충북 오창공단으로 이전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11년간 법인세 감면혜택을 받을 전망이며 이로 인한 현금유입효과는 총 2067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우량 자회사인 유한킴벌리의 지분가치가 급속히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2004년부터 동북아지역의 수출이 가능해져 양적 외형성장이 두드러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8-17, 1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