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사장 나종훈)은 최근 ㈜안지오랩과 안과영역 약물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가졌다.
국제약품은 혈관신생 억제제 약물 개발에 주력을 하고 있는 ㈜안지오랩과 제휴를 통해 안과약물 사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망막질환 약물 시장은 500억대 정도이며, 이 중 국제약품 '타겐F'가 100억원대 매출로 대표약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망막 질환의 혈관신생 억제제의 추가 개발을 통해 향후 두 제품으로 300억원 대로의 성장, 이 시장의 40% 이상 점유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 투자 비용은 10~15억원대이며, 향후 2~3년내 제품이 시장에 출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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