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한 순천향대학 부천병원 원장이 지난 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 11대 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차기회장)에는 목동 이대병원 신경외과 김상진 교수가 선출됐다.
신원한 회장은 ‘2007년은 학회가 발족한지 2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학회를 학문의 교류뿐만 아니라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내년도 한일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일본 신경외과 의사들과 더욱 우애를 다지겠다며 모든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신원한 회장은 2007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해운대 조선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 6회 한일척추학회 학술대회 회장을 겸하게 됐다.
<사진=신원한 회장>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9-0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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