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파마는 지난 9일 충북 진천소재 삼흥관광농원에서 박재돈사장 등 임직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32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박재돈 대표이사는 32주년 기념사로 "오늘의 한국파마가 있기 까지는 전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장기근속 사원 및 모범사원에 대한 포상과 승진자들의 사령장 수여도 있었다.
기념식에 이어 시작된 체육대회는 알빅스팀, 아드펜팀, 리스돈팀, 비스본팀으로 구성된 4개팀이 오전에는 족구 및 축구 등 경쟁종목을 가졌고, 오후에는 레크레이션 강사를 초빙해 다채로운 게임과 장기자랑 및 즉석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로 이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공장과 본사, 각 지방 영업소에 흩어져 있는 한국파마 가족 2백명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32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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