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부로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임명된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일양약품(주)에 1982년도 입사하여 20여년간 생산 및 품질관리부서등 주요 부서를 역임하고 생산본부장으로 근무해 왔다.
극동제약(주)은 생산 및 품질관리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신임 생산본부장의 영입을 통해 한단계 UPGRADE된 생산 및 품질관리를 기대하고 있다.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극동제약(주)은 이미 최첨단 GMP시설을 갖춘 공장을 갖추고 있으며,동시에 경험이 풍부한 생산 및 품질관리 인원을 확보한 상태로 그동안 일양약품(주)에서 얻은 Know-How를 접목하여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한다는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극동제약(주)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동시에 열정적인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9-19,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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