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9월 24일부터 10월 1일 까지 8일 간의 일정으로 덴마크 Copenhagen Capacity와 스웨덴 Region Skane와 공동주관으로 회원사와 스칸디나비아 지역내 제약 · BT기업간의 연구개발 아웃소싱, 기술협력, 공동연구파트너쉽 형성을 위해 8개사 14명으로 구성된 '한국-스칸디나비아 신약 ․ BT분야 기술협력 글로벌 협상단(단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이강추)'을 덴마크 코펜하겐에 파견한다.
9월 26일에는 코펜하겐 Bella Center에서 개최되는 기업간 파트너링 컨퍼런스인 'Biotech Forum+ScanLab 2006'에도 참석하게 된다.
이번 협상단 파견 시점에 맞추어 우리나라 신약개발산업에 대한 해외 홍보자료 'R&D Intensive Pharmaceutical Industry Profile of Korea 2006'를 발간하고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스칸디나비아국가 소재 주요 기업, 연구기관등과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배포함으로서 국내 연구개발 중심 신약개발기업의 글로벌아웃소싱 및 국내·외 유망기업등과의 기술협력, 공동 연구 파트너쉽 형성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R&D Intensive Pharmaceutical Industry Profile of Korea 2006'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그동안 해외 30여개 국가 소재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각급 기관과 국내 주재 해외 대사관,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연구개발협력 홍보를 추진해 오면서 글로벌 비즈니스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만을 종합 정리한 국내 유일한 자료로서 대한민국 소개 섹션, 대한민국 신약·BT산업 종합 소개 섹션, 주요기업별 프로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업별 프로필에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고 협력을 희망하는 핵심기술에 대한 내용과 해외기관과의 라이센싱 수요가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한편, 최근 들어 신약·BT 연구개발 중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들의 글로벌 연구개발경쟁력이 점차적으로 강화되면서 해외기업들의 비즈니스 정보요청이 빈번 할 뿐만 아니라 국내 신약개발기업의 R&D 파이프라인 확보에 대한 수요증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기관들과의 마케팅 파트너쉽 형성 확대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니즈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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