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베링거인겔하임 새로운 회장 내정
베링거인겔하임과 31년 넘게 인연을 맺어온 베링거인겔하임 주주이사회 회장 헤리베르트 요한 박사가 2006년을 끝으로 은퇴한다.

후임에는 현 이사회 멤버인 크리스찬 베링거가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9년에는 경영이사회의 임원진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경영이사회의 재정 책임자로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가 임명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차기 베링거인겔하임 주주이사회 회장으로 떠오른 크리스찬 베링거(41세)는 무역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영국의 한 회사에서 제품 담당 및 제약컨설팅을 맡았다.

3년 동안 헨켈사의 국제부에서 근무한 후,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로 옮겼다. 글로벌 CRM 프로젝트 관리 책임자를 역임한 후 미국, 캐나다,멕시코의 지역 담당자 역할을 수행했다.

경영 이사회 재정책임자로 예정된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38세)는 은행업과 법률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캠브리지 MIT에서 MBA 과정을 거쳤다.

미국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한 후 캐나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재정 애널리스트로 입사하였다. 2001년부터 베링거인겔하임 본사의 관리부에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한 후, 2006년부터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의 경영진으로서 재정분야를 담당하였다.

경영이사회 회장인 알레산드로 방키 박사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성공은 주주이사회와 경영이사회 간의 믿음을 기반으로 이룩됐다. 이번 인사에 대한 주주들의 결정은 베링거인겔하임의 확고한 결속력에 대한 확인이다. 환자 중심의 혁신적 약물과 치료법 개발에 대한 베링거 가문 일원들의 적극적 관심과 활발한 참여는 전세계 베링거인겔하임 직원들에게 베링거인겔하임만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확고히 하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9-21, 2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