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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기부전치료제 수입액 감소
'비아그라' 등 3개사 3개제품 329억원 수입
지난해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된 ‘비아그라’등 주요 3개 제품의 발기부전치료제는 총 328억7천3백255만5천5백원어치로 집계됐다.
이중 ▲한국화이자의 ‘비아그라’는 231억5천492만7천원 ▲한국릴리의 ‘시알리스’는 68억1천306만1천원 ▲바이엘코리아의 ‘레비트라’는 29억526만7천5백원어치 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건복지부의 공식적인 '발기부전치료제‘ 수입실적에 따르면 이들 3재 제품군의 수입실적은 2004년도에는 502억6천544만7천어치였는데 2005년도에는 이보다 173억9천219만1천5백원원어치가 줄어들었다.
이같이 줄어든 이유는 정확한 분석이 어렵지만 국내에서 처방에 의한 공식적인 판매실적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품목별로 2004년대비 2005년도 수입실적을 보면 한국화이자의 비아그라가 약 30여억원 감소했고, 한국릴리의 ‘시알리스’는 약 130억원 감소해 최고의 감소액을 보였다.
그리고 바이엘코리아의 ‘레리트라’는 약13억원이 감소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09-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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