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1형 당뇨병 발병 지연 효과있다"
FDA, Teplizumab(Tzield) 최초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제1형 당뇨병(T1D) 발병을 지연시킬 수 있는 최초의 약물로 Teplizumab(Tzield)을 승인했다.

FDA 의약품평가센터(Center for Drug Evaluation and 리서치는 보도 자료에서 "제1형 당뇨병의 임상적 진단을 지연시키는 약물의 잠재력은 환자에게 질병 부담 없이 수개월에서 수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영리 JDRF(구 Juvenile Diabetes Research)의 CEO인 Aaron Kowalski 박사는 "제1형 당뇨병의 발병 지연은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그 가족 및 전반적인 건강 시스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코왈스키 박사는 "혈당 모니터링과 인슐린 투여의 지속적인 부담과 스트레스로부터 그들을 해방시킬 것"이라면서 "질병 관리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장단기 합병증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가지 이상의 T1D 관련자가 항체가 있고 혈당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시작되는 사람들은 이 질병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간주된다.

JDRF는 성명에서 "Tzield는 질병을 수정하는 치료법에 대한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해결할 수 있으며, 적어도 이 질병이 가져오는 부담과 합병증 없이 T1D와 그 가족들에게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JDRF는 수십 년 전부터 일부 연구와 연구원들에게 자금을 지원했다. 초기 연구에서 항CD3 항체로 자가면역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번 FDA의 승인과 관련 예일 의과대학의 헤럴드 박사는 "테플리즈맵의 임상적 사용에 관한 이야기는 20여 년 전에 새로운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지원하기 위한 JDRF 보조금으로 시작되었다,"면서 "최근의 결정은 이 분야의 전환점을 의미한다. 즉, 질병 과정을 멈추게 하는 면역요법이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세포 대체물과 결합 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했다. 또한 제 1형 당뇨병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을 더 광범위하게 선별할 때가 되었다.”면서 ”이제는 그 과정을 바꿀 수 있는 치료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22-11-28, 7:3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