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대표 유태숙)은 기미, 주근깨의 효능 효과를 더욱 강조한 '레모나D' 광고를 새롭게 제작하여 공중파 및 케이블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레모나D 1탄 TV-CF가 발랄하고 상큼한 김 디에나를 모델로 '마시는 레모나D'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면, 새롭게 제작된 CF는 효능 효과를 부각시키는 멀티 컷을 통해 “티 없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레모나D만의 색깔을 잘 표현해 냈다는 평가다.
CF는 연인이 커피숍에 마주앉아 즐기는 주사위의 점과 달마시안 개의 몸에 있는 점, 슛 동작에 멈춰져 있는 축구공의 점 및 여성의 옷에 있는 점 등이 레모나D를 마시는 효과음에 맞춰 빠져 나가는 장면을 연출, 다양한 상황을 통해 기미,주근깨 개선에 대한 효과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면 연출과 함께 어우러진 경쾌한 힙합리듬은 레모나D의 주 소구층인 1030 세대들에게 브랜드 및 TV-CF를 인지시키기 위해 제작 된 것이며 ‘마시는 레모나D’ 본연의 색깔을 연출하는데 주요했다는 평가다.
한편, 새로운 레모나D 모델은 젊은 층에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탤런트 한 민 이 발탁되어 청순, 발랄하면서 깨끗한 장면을 연출하였으며 특히 CF의 마지막 장면에서 근육질의 남자가 '티 벗겨~!'라는 멘트로 반전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잡는 장면에서 8년간 헬스로 몸매를 다진 일양약품 사원이 모델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양약품은 심플하면서 레모나D만의 효과를 적절히 강조한 새로운 TV-CF를 통해 성공적인 마케팅 전개와 드링크 시장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다양한 행사 및 시음회 등의 홍보 강화로 소비자를 찾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0-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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