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3: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영구씨, "자랑스런 약사상 구현"
27일 출정식…"의·약 '협업' 원칙 수립"

전영구 전 서울시약사 회장이 27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파워 약사회·행동하는 전영구'를 슬로건으로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출정식에는 약 4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전 예비후보는 "지금의 상황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사들이 눈치만 살피고 있는 실정"이라며 "의약분업의 원칙인 의사와 약사의 '협업'의 원칙을 세워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소득세 원천징수와 의약품 소포장 등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지만 그럼 그 동안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이제 와서야 현안들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냐"며 "최근 대약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심처방 의사응대 의무화는 '의사가 진료중이거나 기타 사유가 있을 때는 거절해도 된다'는 의사들에 대한 예외조항을 두고 있어 회원들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다"고 대약의 회무에 대해 강력히 질타했다.

이와 함께 이 날 전 예비후보는 향후 약사회 미래를 위한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성분 명 처방의 단계적 실현 △의약분업 재평가 실시 △약사중앙연수원 설립 △약사 회무의 전문화 추진 △한국형 약국경영 모델 가이드북 발행 △약국한약 육성에 총력 경우 △365일 상설 반품시장 운영 △면대약국, 전문카운터 척결 등을 내세웠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한나라당 전여옥·맹형규의원, 약사출신 문희의원, 이태복 전 복지부장관 등이 축사를 통해 전 예비후보와의 친분을 강조하며 건승을 기원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에는 영남약대 유봉규 교수 좌장으로 '의약분업이후 환경변화에 대응한 약국경영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가졌는데 최면용 약사가 주제를 발표하고 용철순 박사, 최광훈 박사, 신상직 도봉강북약회장, 박찬두 동작구약회장, 백경신 약사 등이 지정토론을 벌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0-30, 11: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