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은 FTA와 약계제도변화 등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업계 환경에 맞춰 마케팅과 제품개발을 통해 회사의 혁신은 물론 미래에 대비하겠다는 목표 아래 11월 1일자로 이윤우 사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하고, 전 한국썰(주) 사장이었던 이홍수씨를 사장으로 영입하여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했다.
이번에 새로 취임한 이홍수 사장은 한국화이자, 그락소, 한국썰, 한국파마시아와 같은 외국계 제약회사와 종근당과 한올제약에서 마케팅 및 경영책임자로 활동 했다.
회사 측은 이번 영입인사를 통해 다양한 제품개발과 마케팅 할동의 전기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인사에서는 김동신 전무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하여, 생산기술부문을 총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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