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노바티스 그룹이 MedAdNews가 발표한 2006년 ‘가장 존경 받는 제약회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계적인 제약 비즈니스 및 마케팅 월간지인 MedAdNews(메드애드뉴스)가 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에서, 노바티스는 올해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어 작년 3위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6년 전부터 실시된 ‘가장 존경 받는 회사’에서 작년까지 5년 동안 부동의 1위였던 화이자는 올해 노바티스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3위가 되었으며, 2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J&J에게 돌아갔다.
MedAdNews는 노바티스의 이러한 성공이 ‘뛰어난 혁신성’, ‘가장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 ‘뛰어난 명성’, ‘적극적인 M&A 및 제휴 협력’, ‘다양한 기업시민 프로그램’ 등에 있다고 소개했다.
MedAdNews가 발표한 2006년 ‘가장 존경 받는 제약회사’는 ▲노바티스 ▲J&J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제넨테크 ▲아스트라제네카 ▲암젠 ▲일라이 릴리 ▲로슈 ▲ 머크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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