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22: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CJ와 SK 제약부문 대표 변함없다
손경오, 신승권 씨 그대로 유지
지난 11월 1일자로 계열 제약사를 합병한 CJ 그룹과 SK그룹이 인사와 업무분장 등을 마무리 짓고 제2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CJ그룹은 2004년 한일약품 인수 후 올 11월 1일자로 다시 한일약품을 합병해 CJ 그룹의 제약사업본부로 사무실을 통합해 CJ 그룹의 남산빌딩에서 제약기업 1위 목표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사무실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에 있는 상공회의소 7층으로 이전 완료했다.
본부장은 손경오 부사장이 그대로 맡아서 운영하며 한일약품의 대표이사를 맡았던 이동일 사장은 CJ그룹으로 복귀 했다.
조직 개편과 인선을 마무리 지은 CJ그룹 제약사업본부장인 손경오 부사장은 현재 과거 한일약품의 일본 거래선을 방문하고 신규사업 모색차 일본 출장중에 있다.
지난 10일 합병 기념식을 가진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은 대치동 SK케미칼 빌딩으로 동신제약의 조직을 합치고 신승권 대표이사를 부문장으로 그대로 유지하는 한편 부부문장에 변진호 전무(前 동신제약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마케팅은 1,2본부로 나눠 이인석 상무와 김기철 상무(前 동신제약 전무)체제로 나눠 2본부장에게는 주사제와 백신 및 혈액제제 등의 제품을 책임지게 했다.
한편 CJ와 SK는 모두 제약부문을 그룹차원에서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동신제약 평택공장과 한일약품의 수원공장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해 각각 2개씩의 제약공장을 갖게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6-11-14, 23:3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